강릉 남부로 222-30(강남축구공원내)222-30(강남 축구공원 내)에 있는 한우 장날 막국수집에서

소고기를 먹기로 하고 모임을 가졌다.

회원들 13명이서 소고기를 착한 가격에 마음껏 먹을 수 있었다.

바로옆 한우 장날 판매점에서 부위별로 사서 옆 식당으로 와서 맛있게 구워 먹었다.

소고기 갈비살을 비롯하여 등심 안심 등등 좋아하는 고기를 골라서 먹었다.

각종 야채와 밑 반찬은 셀프지만 서빙하시는 분이 매우 친절하게 도와주었다.

돌판에 살짝구워먹는 갈빗살은 입안에서 살살 녹는다.

고기를 실컷 먹고 나면 식사를 할 수 있는데 전통 된장찌개가 최고였다.

다른 분들은 물냉면도 먹었고 소면도 먹었다.

소고기를 마음껏 먹었을 뿐만 아니라 버섯, 도토리묵, 셀러드, 장아찌, 상추,

물김치 등등 푸짐하게 갖다 먹고

공기 좋은 곳에서 기분 좋게 모임을 마무리하였다.

 

식당 맞은편 축구장 주차장

상호가 한우 장날 막국수이네요

등신과 갈비살을 먼저 구워 봅니다
강릉한우 고깃집 포장된 등심입니다
돌판에 구워봅니다.
작은 묵사발과 야체입니다.
한 상 차리고 신나게 굽고있어요
서빙하시는 분이 수시로 닦아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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